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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신고 도움 서비스 '삼쩜삼' "누적 가입자 1천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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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스테크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는 세금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의 누적 가입자가 1천만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쩜삼은 2020년 5월 출시돼 플랫폼 종사자, 프리랜서, 아르바이트생과 같은 긱워커(초단기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소득세 환급 도움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삼쩜삼을 통해 그동안 고객들이 돌려받은 세금은 누적 2천400억원에 달한다.

    자비스앤빌런즈는 1천만 고객 달성을 기념해 종합소득세 예상 환급액 조회 알림을 신청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시그니엘 서울 스위트룸 숙박권, 에어팟 3세대, 백화점 상품권 10만원권 등을 주는 '천만 달성 감사제'를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또, 다음달 28일까지 삼쩜삼에 바라는 점을 작성해 보낸 고객 중 150명을 추첨해 12만원 상당의 '삼쩜삼 시크릿 굿즈'를 증정한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삼쩜삼을 그동안 이용해주신 1천만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삼쩜삼이 보다 많은 고객께 쉽고 똑똑한 세무 도움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금신고 도움 서비스 '삼쩜삼' "누적 가입자 1천만명 돌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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