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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용현·학익 2-2개발, 2개 구역 나눠 분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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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용현·학익 2-2개발, 2개 구역 나눠 분리개발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학익 2-2블록 개발이 1구역과 2구역으로 나눠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시는 오는 27일 예정된 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용현·학익 2-2블록 인하대역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안'을 재상정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

    용현·학익 2-2 블록 개발사업은 미추홀구 용현동 604의7, 604의110 일대 12만9천㎡ 터에 공동주택과 주상복합, 공원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06년 도시개발 기본계획 수립 당시에는 단일사업구역 방식으로 추진됐지만, 2개 사업 시행자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이곳을 2개 구역으로 나눠 분리 개발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지난 7일 도시계획위 심의에서는 분리 개발 방식의 사업 추진이 관련 법규에 어긋나지 않는지를 더 검토할 필요가 있다며 보류 결정을 내렸다.

    인천시는 분리 개발 방식이 독배로 확장공사 등 주변 교통환경 개선 효과를 낼 수 있어 법적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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