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11만5908명 확진…어제의 2.5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1만5천908명이다.
전날에는 휴일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확진자 수가 줄었으나, 이날 검사 수가 다시 늘면서 확진자 수가 전날의 2.5배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1주 전인 지난 11일 동시간대 집계치(20만4천798명)보다는 8만8천890명 적고 2주 전인 4일(25만9천636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으로, 전반적으로는 감소세가 뚜렷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5만7천832명(49.9%), 비수도권에서 5만8천76명(50.1%)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2만9천574명, 서울 2만1천819명, 경남 7천107명, 인천 6천439명, 대구 6천402명, 경북 5천815명, 충남 5천304명, 전남 5천81명, 전북 4천976명, 강원 4천437명, 충북 4천368명, 부산 3천548명, 대전 3천474명, 광주 2천946명, 울산 2천387명, 제주 1천142명, 세종 1천89명 등이다.
조시형기자 jsh1990@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