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동안 대한항공 미주 노선은 가파르게 성장했다. 1972년 두 곳(LA, 하와이)뿐이던 미주 취항 도시는 현재 13개로 늘었다. 미주 노선 연간 수송 인원은 1972년 4만3800여 명에서 2019년(코로나19 이전) 기준 약 300만 명으로 69배 증가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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