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대, 개교 70주년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대, 개교 70주년 발전기금 모금캠페인
    전남대학교가 올해 개교 70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모금캠페인의 일환으로 학생과 지역민들에게 무료 음료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전남대는 20일 낮 12시 광주 캠퍼스 도서관 별관(백도) 앞과 여수 캠퍼스 학생회관 앞에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위드모아 CNU Friends' 오프라인 홍보 행사의 일환으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민들 대상으로 커피 등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이날 이벤트에서는 개교 70주년 기념 상품인 다회용 컵이 사용돼 '에코(ECO) 캠퍼스 캠페인'도 병행됐다.

    전남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참여자에게 개교 기념 마스크도 제공됐다.

    참가자는 광주와 여수에서 모두 2천명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위드모아 CNU Friends'는 영어 표현 'with more'를 활용해 '전남대와 함께 뜻을 모으자'는 의미를 담았다.

    국민석 대외협력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는 개교 70주년을 지역사회가 더불어 축하하고 향후 100년의 역사를 위한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에 나섰음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기준으로 오는 10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 2027학년도부터는 현 모집 정원(3058명)보다 약 580명 안팎이 늘어날...

    2. 2

      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돈을 빌린 지인으로부터 빚 독촉을 듣고 둔기를 휘두른 7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6일 빌린 돈을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

    3. 3

      "선수 그만두더니 콜라도 마시냐?"…황제균 탄산 멀리했던 까닭 [건강!톡]

      야구선수를 공식 은퇴한 황재균이 20년간의 프로야구 선수 인생을 마치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선수 시절 엄격했던 자기관리를 내려놓고 콜라와 감자튀김까지 거침없이 먹는 모습도 보여줬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