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시장 상가서 화재…5천400만원 재산피해 입력2022.04.21 06:18 수정2022.04.21 06: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0일 오후 8시 38분께 부산 중구 국제시장에 있는 4층 규모의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불은 건물 내부, 인근 점포 등을 태워 5천4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건물에는 옷가게, 미용실 등이 입점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게 뭔지 맞춰보실 분?"…SNS에 변사 현장 사진 올린 경찰관 변사 사건 처리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감찰받고 있다.경기남부경찰청은 경기 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A 경위에 대해 직위해제를 검토하는 등 감찰에 착수했다고... 2 같은 반 여학생 얼굴 연필로 찌른 남학생…가정법원 송치 인천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을 연필로 찔러 부상을 입힌 혐의로 가정법원에 넘겨진 사실이 알려졌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중학생 A군을 불구속 입건해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고 9일 밝... 3 '공천 헌금' 강선우·김경…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해 9일 법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김형원)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