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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데뷔앨범 선주문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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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 첫 걸그룹' 르세라핌 데뷔앨범 선주문량 급증
    하이브 첫 걸그룹으로 관심을 끄는 르세라핌의 데뷔 미니음반 '피어리스'(FEARLESS) 선주문량이 일주일 만에 27만장을 넘겼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유통사 YG 플러스를 인용해 21일 밝혔다.

    르세라핌은 하이브와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협력해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을 필두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 출신 허윤진 등 6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이 내놓은 앨범 트레일러 '더 월드 이즈 마이 오이스터'(The World Is My Oyster)와 홍보 영상 '르세라핌 2022 피어리스 쇼'(LE SSERAFIM 2022 FEARLESS SHOW) 두 영상의 합산 조회 수는 400만 건을 넘어섰다.

    쏘스뮤직은 "지금의 기세로 봤을 때 '피어리스' 선주문량은 30만장을 어렵지 않게 넘길 것"이라고 내다봤다.

    르세라핌은 다음 달 2일 오후 6시 첫 미니음반 '피어리스'를 발표한다. 같은 날 오후 8시 온·오프라인 팬 쇼케이스도 연다.


    이영호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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