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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해남군·전담법인 "구성지구 투자촉진·활성화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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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해남군·전담법인 "구성지구 투자촉진·활성화 협력"
    전남도는 해남군 산이면 기업도시 내 상황실에서 구성지구 투자 촉진과 조기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기업도시 구성지구 관계기관인 전남도·해남군·전담법인(SPC)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의 관계자가 참석해 기업도시 개발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보고, 현안 사항 건의 및 협의, 상호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사업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향후 계획을 중점 보고했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은 친환경 재생에너지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 친환경 재생에너지 산업용지 조성 및 발전단지 구축, 솔라시도 선도 주택사업, 구성지구 내 기반시설 추진현황, 상하수도 시설 추진계획 등이다.

    또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홍보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와 해남군에 예산 반영을 요청하고, 기업도시 남측 진입도로 연결도 제안했다.

    전남도와 해남군은 구성지구 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관계기관 간 간담회도 정례화해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투자유치 활로와 홍보 방안도 찾아 기업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구성지구는 지난해 '6차 산업형 유럽마을 테마파크 조성' 투자 유치에 이어 에너지·교통·환경에 초점을 맞춘 국토부 '지역거점 스마트시티 조성' 공모에 선정돼 기업도시 개발 동력을 확보했다.

    최근에는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할 미래도시 솔라시도의 모습을 구체화하기 위해 지역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속의 숲' 행사를 열기도 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도와 해남군도 투자유치와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솔라시도가 생태 자연과 첨단 정보기술(IT)을 접목한 신개념 도시 '스마트 블루시티'로 우뚝 서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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