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센츄어는 이번 인수는 아르헨티나, 칠레, 콜롬비아 등 히스패닉 남미 시장에서 데이터 주도 혁신을 주도하는 '클라우드 퍼스트'(Cloud First)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것이고 설명했다. 클라우드 퍼스트는 고객사의 클라우드화를 이끄는 컨설팅 사업이다.
액센츄어 주가는 20일 323.67 달러에 장을 마쳤으며 21일엔 1%대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강현철 객원기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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