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2명이 전신 2도 화상을, 3명이 얼굴과 다리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모두 이 종교시설의 신도들로 알려졌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해당 시설의 보일러 가스가 순간적인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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