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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Q 치킨도 2만원…교촌·bhc 이어 가격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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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시스BBQ가 다음달부터 모든 치킨제품 가격을 2000원 인상한다.

    BBQ가 제품 가격을 올린 것은 2018년 11월 이후 3년 반 만이다. 지난해 교촌·bhc에 이어 BBQ까지 치킨 가격을 올리면서 본격적인 ‘치킨 2만원 시대’가 열리게 됐다.

    22일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는 다음달 2일부터 전 제품(사이드, 음료 제외) 가격을 2000원씩 올린다고 밝혔다. 평균 11%가량 오르는 셈이다. 이로써 대표 메뉴 황금올리브 치킨은 1만8000원에서 2만원으로, 황금올리브 닭다리는 1만9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인상된다.

    BBQ는 “세계적인 물가 상승 기조에 가맹점 부담이 가중되면서 가격 인상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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