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아프간 북부 모스크서 폭발…최소 20여명 사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프간 북부 모스크서 폭발…최소 20여명 사상
    아프가니스탄 북부 쿤두즈의 수니파 모스크(이슬람 사원)에서 폭발로 20여 명이 사상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카리 바드리 쿤두즈 사령관은 22일(현지시간) 수니파 신도들이 금요 기도 중 폭발로 적어도 20여 명이 숨지거나 부상했다고 말했다.

    폭발의 배후는 현재까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고 통신은 전했다.

    아프간 북부에서는 전날 발크주 주도 마자르-이-샤리프의 세 두칸 모스크에서 시아파 신도들이 금식 성월인 라마단을 맞아 기도하고 있을 때 폭발이 발생해 100여 명이 사상했다.

    이후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는 테러의 배후임을 자처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비키니 입고 버스탑승 금지"…'복장 예절' 논란 폭발한 사연

      호주 시드니의 한 지방 의회가 해변을 오가는 시내버스에 수영복 차림의 승객 탑승을 금지하면서 공공장소 복장 예절을 둘러싼 해묵은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미국 CNN 방송은 13일(현지시간) 시드니 북부 해안 지역을...

    2. 2

      美 '마스가' 청사진 구체화…동맹국에 초기 물량 건조 맡긴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자국 조선업을 되살리기 위한 '미국 해양 행동계획(MAP)'을 공개했다. 동맹국의 조선소에서 계약 초기 물량을 건조하고, 이후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내에서 배를 짓게 한다는...

    3. 3

      유명 뮤지션, 미성년자 살인 혐의…가족 증인 소환 '거부'

      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가족들이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12일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현지 매체들은 "d4vd 가족이 로스앤젤레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