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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시대 속 포용적 사회 만들기 위해서는'…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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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연말까지 '국제이주와 통합' 시리즈 진행

    서울대 국제이주와포용사회센터(CTMS)는 연말까지 국내외 이주 현안을 주제로 기획 세미나 '국제이주와 통합' 시리즈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매달 한 차례씩 열리는 행사는 지구촌 난민 현황과 외국인 근로자 문제 등 이주민을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해 학계와 시민단체, 정부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포용적인 사회를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달 19일에는 태순음 애심간병인총연합회 감사가 '재한 중국동포들의 처우와 한국에서의 경험'을 주제로 강연한다.

    6월에는 하용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정책과 과장이 '제3차 외국인 정책의 성과와 차기 정책의 방향', 7월에는 김세진 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가 '난민 관련 국내법 제도와 현황'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혜경 배재대 행정학과 명예교수와 라셀 파레나스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대 사회학 교수가 각각 '농업 부문 외국인력 제도 현황과 이슈', '초국적 가족과 아동의 현실과 젠더화된 고통'을 주제로 바통을 이어받는다.

    이밖에 압둘 와합 시리아 난민 구호단체 '헬프 시리아' 사무국장이 '시리아 난민 현황과 위기', 정기선 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객원 연구원이 '한국의 이민자 노동시장 정책을 둘러싼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강연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자만 참여할 수 있다.

    '다문화 시대 속 포용적 사회 만들기 위해서는'…세미나 개최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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