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천안 부근서 버스·승용차 추돌…인명피해 없어 입력2022.04.23 19:01 수정2022.04.23 19: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3일 오후 6시께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천안 나들목 부근에서 버스와 승용차가 추돌했다. 사고 버스는 서울의 예식장을 다녀오던 하객을 태운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수사 안 무섭다' 햄스터 학대남, 조만간 경찰 조사…동물 22마리 구조 이른바 '햄스터 학대남'의 집에서 동물 20여마리가 구조됐다. 이 남성은 햄스터와 기니피그를 학대하는 모습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려 고발당했다.동물자유연대는 지난 3일 경찰·구청과 함께 햄... 2 의대 정원 10일 나온다…연 580명 안팎 늘어날 듯 정부가 2037년 의사 인력 부족 규모를 4262~4800명으로 압축하고, 이를 기준으로 오는 10일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 2027학년도부터는 현 모집 정원(3058명)보다 약 580명 안팎이 늘어날... 3 20만원 빚 독촉에 둔기 휘둘렀다가…살인미수 '징역 3년' 돈을 빌린 지인으로부터 빚 독촉을 듣고 둔기를 휘두른 7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대구지법 형사11부(이영철 부장판사)는 6일 빌린 돈을 갚으라는 이웃 주민에게 둔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70대 A씨에게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