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측은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열린 제8차 한중경제협력포럼 선포식에서 광주 경제자유구역 기업 유치 활성화, 지역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1912년 설립된 중국은행은 지난해 국제 신용평가 기관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선정한 총자산액 기준 세계 4대 은행으로, 62개국에 1만여개 이상 지점을 보유했다.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중국 기업 투자를 위한 긴밀한 협력이 기대된다고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전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