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확진 1천279명 늘어…누적 12만8천168명 입력2022.04.26 16:12 수정2022.04.26 16:1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천279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6일 밝혔다. 소속별로 육군 805명, 공군 174명, 해군 111명, 해병 110명, 국방부 직할부대 76명, 국방부 3명 순이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2만8천168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6천779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여권 발급 수수료 2000원 인상 외교부가 다음달부터 여권 발급 수수료를 일괄적으로 2000원 인상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일반 10년 유효 복수여권(58면) 발급 비용은 5만원에서 5만2000원으로, 8세 미만 어린이의 5년 복수여권(26면)은 3... 2 청와대 처음 찾은 브라질 룰라 대통령…李 대통령 선물은?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21년 만에 국빈 방한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내외에게 극진한 대접을 준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전날 한국에 도착한 룰라 대통령 숙소에 2021년 ... 3 '국힘 징계 효력정지' 배현진·김종혁, 26일 법원 가처분 심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과 김종혁 전 최고위원이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받은 징계의 효력을 멈춰달라며 제기한 가처분 신청 심문이 오는 26일 열린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