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정 시장은 민선 7기 평택시장을 역임하면서 ▲ 수소복합지구 구축 ▲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 유치 ▲ 고덕 국제학교 설립 추진 ▲ 평택역 복합문화공간 조성 추진 등을 굵직한 성과를 이뤘다고 자평했다.
정 시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함에 따라 시장 직무는 정지된다.
현재 평택시장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3명, 국민의힘 8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민주당은 정 예비후보와 김기성 전 평택복지재단 이사장의 경선을 통해 후보를 확정할 계획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