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들어온 뮤직카우, 1000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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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투자금은 2019년 이후 뮤직카우가 세 차례에 걸쳐 확보한 투자금(340억원)의 세 배에 이르는 규모다. 업계 관계자는 “뮤직카우가 음악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고안해낸 점, 글로벌 무대에서 콘텐츠 지식재산권(IP)의 가치가 주목받고 있는 점 등에 대해 높이 평가한 것”이라고 했다.
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