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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제진흥원·산업인력공단, 청년 해외취업 활성화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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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경제진흥원이 청년 해외 취업 활성화를 통한 청년의 경제 영토 확장에 나선다.

    진흥원을 해외 취업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한국산업인력공단과 부산지역 청년의 성공적인 해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부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청년 해외취업자를 배출해오고 있다.

    교육부 대학알리미 공시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9~2021년) 부산지역 대학 졸업생 중 해외취업자 수는 1천285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으며, 전국 해외 취업자 수(4천263명)의 30.1%에 해당한다.

    대학 기준으로도 해외취업자 수 전국 상위 10위 대학 중 부산 소재 대학이 총 6곳으로, 지역 대학 및 청년의 해외 취업에 대한 관심도와 도전 의지가 타 지역에 비해 상당히 높다.

    부산경제진흥원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의 성공적인 해외 취업을 위해 앞장설 계획이다.

    해외 취업 합동 박람회 공동 개최를 시작으로 국가·직무별 해외 취업 전략 설명회, 기업 인사담당자 채용설명회, 해외 취업 컨설팅 등 보다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을 지역 청년에게 제공한다.

    또 해외 취업 경력을 갖추고 국내로 귀환하는 청년에게는 지역 취업 연계와 정착을 지원하는 등 해외 취업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부산경제진흥원·산업인력공단, 청년 해외취업 활성화 도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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