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T AI케어서비스에 디지털 플랫폼 접목…노인돌봄 사각지대 해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니야 살려줘" 외치면 24시간 구조 가능…KT텔레캅-119 연계
    KT AI케어서비스에 디지털 플랫폼 접목…노인돌봄 사각지대 해소
    KT는 독거노인 돌봄을 지원하는 AI(인공지능) 케어 서비스에 ABC(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플랫폼을 접목해 서비스를 강화했다고 27일 밝혔다.

    KT AI 케어 서비스는 AI 스피커 '기가지니 LTE2'를 통해 독거노인 등의 일상생활과 정서적 지지를 지원한다.

    독거노인이 응급 상황 시 "지니야 살려줘"라고 외치면 KT텔레캅-119 연계 서비스를 통해 24시간 구조를 받을 수 있다.

    복약알림, 인지장애 예방용 게임을 통한 건강관리, 말벗대화 등 기능도 제공한다.

    KT는 기가지니 LTE2 기반 AI케어 서비스 외에도 케어로봇 다솜이, AICC(AI 기반 고객센터) 등을 활용한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KT DX플랫폼사업본부장 김영식 상무는 "앞으로도 KT가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돌봄 분야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엔비디아, 한국에 'GPU 연구거점' 설립한다

      세계 인공지능(AI) 반도체 1위 회사인 엔비디아가 국내에 연구개발(R&D) 거점을 설립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0월 한국을 찾아 고성능 AI 반도체 26만 개를 공급하겠다고 밝힌 것의...

    2. 2

      메타, 전력 쇼핑…오클로·비스트라와 '원전 동맹'

      메타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력을 확보하기 위해 미국 원자력 기업 세 곳과 총 6.6기가와트(GW)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이 중 두 곳은 아직 상업 운전 단계에 이르지 않은 소형모듈원전(SM...

    3. 3

      "美는 해고로 회사 체질 개선…고객보다 직원 장악 필요"

      “한국에서 프리시드(pre-seed) 투자를 받으면 1억원 정도지만 미국에서는 10억원이 기본이에요.”인공지능(AI) 샌드박스 게임을 개발 중인 데이비드 방(31·한국명 방준호) 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