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소상공인 손실보상안 발표…안철수 "물가·금리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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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 사무실에서 제17차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소상공인 상황을 토대로 경영여건 개선을 돕고 물가·금리 등 거시경제에 미치는 영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 손실보상 패키지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패키지에 포함된 정책들이 새 정부 출범 후 빠르게 현장에서 집행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 및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대승적 협조를 미리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