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바클레이즈 "자사주 매입 무기한 연기로 5.4억파운드 현금 확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클레이즈 "자사주 매입 무기한 연기로 5.4억파운드 현금 확보"
    글로벌 투자은행 바클레이즈가 자사주 매입계획을 무기한 연기했으며 이로써 5억4천만파운드의 충당금을 적립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바클레이즈는 지난달 미국 투자상품인 '구조화채권'을 152억달러 이상 팔았지만 이후 미국측의 트레이드 실수 후 중단했다.

    바클레이즈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논의가 마무리될 때까지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개시를 미루는 것이 나은 선택"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여전히 바클레이즈는 자사주 매입에 전념하고 있으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적절한 20-F 파일링이 이루어진 후 최대한 빨리 자사주 매입을 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반도체 개미들도 깜짝 놀랐다 [종목+]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붐이 이끈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힘입어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렸다...

    2. 2

      '워시 쇼크' 하루 만에 지웠다…JP모간 "코스피 7500 갈 것"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3. 3

      '불기둥' 코스피…6.8% 치솟았다

      코스피지수가 하루 만에 ‘검은 월요일’을 딛고 급반등했다. 미국 중앙은행(Fed) 차기 의장으로 지명된 케빈 워시의 정책 행보에 대한 우려가 과도하다는 인식이 확산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