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터파크, 배달 전용 전기 이륜차 판매…정부 보조금 신청 가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터파크, 배달 전용 전기 이륜차 판매…정부 보조금 신청 가능
    인터파크는 배달 라이더들을 겨냥해 배달 전용 전기 이륜차를 판매하는 기획전을 한다고 28일 밝혔다.

    인터파크는 ㈔전국배달라이더협회와 전기 이륜차 수입업체인 지우종합상사와 함께 '이쿠터 E2 플러스 카고' 모델을 온라인에서 단독 판매한다.

    해당 모델을 예약하면 전기이륜차 정부 보조금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배달용 전기이륜차 정부 보조금은 최소 6개월 이상 가입 유지된 유상운송보험 유무를 기준으로 신청 자격을 부여한다.

    그러나 이번 기획전을 통해 전국배달라이더협회에 가입하면 유상운송보험 증빙 없이 정부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의 경우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 전체 물량의 46%에 해당하는 1천400대를 배달용 물량으로 배정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LVMH·케링 흔들릴 때 '나홀로 성장'…에르메스 매출 12% 껑충

      글로벌 명품 시장 침체에도 에르메스가 지난해 호실적을 올렸다.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와 케링그룹 등 주요&nbs...

    2. 2

      다주택자 매물만 '갭투자' 허용에…1주택자 역차별 지적도

      정부가 다주택자의 매물 출회를 유도하기 위해 무주택자의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를 허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실거주 의무를 한시적으로 유예해 거래 문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다주택자가 보유...

    3. 3

      SSM 줄어드는데 홀로 50개 더 출점한 GS더프레시 "1위 굳힌다"

      GS리테일이 지난해 기업형슈퍼마켓(SSM)을 50개 이상 늘리며 SSM 업계 '1위 굳히기'에 나섰다. 경쟁사들이 SSM 산업의 침체로 점포 수를 줄이는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소규모 점포를 확대하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