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트서 강도질하다 달아난 20대, 한 시간 만에 긴급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트서 강도질하다 달아난 20대, 한 시간 만에 긴급체포
    마트에서 강도 행각을 시도하고 다른 지역으로 달아난 20대 남성이 한 시간여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무안경찰서는 특수강도미수 혐의로 A(23)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8시 15분께 전남 무안군 한 마트에서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을 빼앗으려다가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피해 종업원이 저항하고 다른 손님이 마트 안으로 들어오자 승용차를 타고 도주했다.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의 인상착의와 차량 정보를 확보한 뒤 인접 경찰서에 공조 및 긴급 배치 요청을 했다.

    이후 주요 나들목을 지키던 목포경찰서 역전파출소 경찰관들이 범행 장소와 30km 이상 떨어진 목포의 한 시장 인근에서 A씨의 차를 발견하고 추격해 긴급 체포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