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민속촌, 내달 5~8일 가정의달 특별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민속촌은 가정의달 맞이 특별행사로 5월 5일부터 8일까지 '다가정'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민속촌, 내달 5~8일 가정의달 특별행사
    이번 행사에서는 2인 3각 달리기, 댄스 릴레이, 풍선 경주 등 종목으로 구성된 명랑운동회와 호텔 숙박권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이 걸린 넋 놓기 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 버블 체험이 가능한 비눗방울 마을, 500여개의 바람개비가 설치된 바람개비 마을, 난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두드림 악단 등 체험 콘텐츠가 다양하게 마련된다.

    아울러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매일 100명에게 선물을 제공하는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올해도 '60대 이상'이 고용시장 주도"

      올해도 60대 이상 노인 세대가 고용시장을 주도할 것이란 국책연구기관의 전망이 나왔다. 전체 고용 지표는 개선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청년과 중장년층의 일자리가 증발한 자리를 고령층이 채우는 현상이 지속될 것이란 뜻...

    2. 2

      정부, 故 안성기에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정부가 5일 별세한 '국민 배우' 고(故) 안성기 씨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 이는 문화예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고인의 69년 연기 인생에 바치는 정부 차원의 예우다.&nb...

    3. 3

      전주 중앙성당, 국가유산 된다

      국가유산청은 전주 중앙성당(사진)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1956년 건립돼 70년 역사를 지닌 전주 중앙성당은 국내 최초의 자치교구 주교좌성당(교구의 중심이 되는 성당)이다. 대한건축사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