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KB 자회사 홈앤서비스, AJ대원과 MOU…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B 자회사 홈앤서비스, AJ대원과 MOU…전기차 충전 사업 확대
    SK브로드밴드 100% 자회사인 홈앤서비스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확대하기 위해 건물 시설 관리 기업 AJ대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홈앤서비스는 지난해 9월 전기차 충전사업에 진출한 이후 충전기 설치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특히 홈앤서비스는 주요 전기차 충전 공간으로 아파트를 지목했다.

    아파트의 경우 일반적으로 완속 충전기를 사용해 Kw당 비용이 적게 들고, 접근성이 좋기 때문이다.

    향후 AJ대원과의 협업을 통해 아파트를 포함한 공동주택 내 충전기 보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홈앤서비스는 전기차 충전사업 진출 이후 서울시 전기차 콘센트형 충전기(3kW) 설치·운영 보조사업자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지난해 1,504기였던 서울시 공동주택 대상 콘센트형 충전기 설치·운영 규모는 올해 전국 규모로 확대돼 2천기 이상이 됐다.

    이번 달부터는 기존 3kW급 대비 충전 속도가 2배 빠른 7kW급 완속 충전기 사업도 추진한다.


    양현주기자 h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수요 정체에 메모리 폭등까지…LG TV 사업, 올해도 첩첩산중

      LG전자가 지난해 전장과 냉난방공조(HVAC) 등 B2B(기업간 거래) 사업에서 사상 첫 영업이익 1조 원을 넘어서며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하지만 주력 사업인 TV(MS사업본부)는 글로벌 수요 정체와 원가 상승의 ...

    2. 2

      LG TV '흑자전환'에 즉답 피해…몸 낮춘 경영진 이유 보니 [종합]

      LG전자가 미국 관세 부담과 경쟁 심화, 판가 하락 등을 거듭 강조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부담도 털어놨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전이 예상되지만 원가경쟁력 확보, 프리미엄&mid...

    3. 3

      순이익 4조 클럽 입성한 하나금융 '역대급 주주환원'

      하나금융그룹이 출범 후 처음으로 ‘순이익 4조원 시대’를 열었다.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 내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소각하는 등 주주환원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인공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