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에스일렉트릭 1분기 영업이익 406억원…작년 대비 73.7%↑ 입력2022.04.29 12:42 수정2022.04.29 12: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엘에스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0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73.7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은 7천297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23.8% 증가했다. 순이익은 335억원으로 112.83% 늘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신흥국·대형 기술주에 '뭉칫돈'…중소형주·화석연료 ETF는 소외 지난해 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몰린 테마는 신흥국과 대형 기술주였다. 도널드 트럼프 수혜주로 꼽힌 중소형주와 화석연료 에너지 관련 ETF에서는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갔다.2일 ETF 전문... 2 코스피, 새해 사상 첫 4300선 돌파...삼성전자, 하이닉스도 최고가 경신 [HK영상] 영상/편집=윤신애PD새해 첫 개장일인 2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했다. 반도체주에 매수세가 몰리며 지수 상승으로 이어졌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5.46p(2.27%) 오른 4309.6... 3 '반도체 투톱' 투자자, 중국산의 역습 주시해야 작년 코스피지수는 주요국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영향이 컸다. 한국거래소 시가총액의 20%, 12%를 각각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초대형 반도체주들의 지수 상승 기여분은 약 43%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