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산업은행 싱가포르서 벤처기업 투자유치 지원 행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업은행은 국내 혁신 벤처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 및 글로벌 투자유치 지원을 위해 28일 싱가포르에서 'KDB 넥스트라운드' 행사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로 3년 만에 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창업 초기기업 14곳이 참여해 투자설명회를 열었다.

    또한 국내 벤처캐피털 및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15곳을 비롯해 싱가포르 국부펀드, 현지 벤처캐피털 등 총 150여 투자기관이 참여해 투자에 관심을 보였다고 산은은 전했다.

    이준성 산업은행 부행장은 행사 환영사에서 "앞으로도 산은은 대한민국 대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유망 벤처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글로벌 투자유치 지원을 통해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 기업)·데카콘(기업가치 100억달러 이상 기업) 발굴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은행 싱가포르서 벤처기업 투자유치 지원 행사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美 전력 업체 수주 잔고 역대 최고치…주가도 나란히 신고가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이 미국 수출로 역대급 실적을 갈아치우는 가운데, 미국 현지 전력 인프라 기업들...

    2. 2

      "밀가루 7개 사, 6년간 담합"…과징금 최대 1조1600억 예상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내 밀가루 시장을 사실상 장악한 제분 업체들의 장기 담합 의혹에 대해 본격적인 제재 절차에 착수했다. 관련 매출액을 기준으로 하면 과징금이 최대 1조1600억원에 이를 전망이다.공정위는 20일 대선...

    3. 3

      막오른 '스마트워치 대전'…구글 이어 메타·아마존 참전

      구글,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 기업들이 스마트워치 시장에 잇달아 진입하고 있다. 스마트워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을 담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웨어러블 기기라는 판단에서다. 이 시장의 ‘터줏대감&rs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