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고,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고부 우승 입력2022.04.29 16:33 수정2022.04.29 16: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매고가 제41회 협회장기 전국남녀하키대회 남자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이매고는 29일 강원도 동해 썬라이즈 국제하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고부 결승에서 계산고를 2-1로 물리쳤다. 이날 결승골의 주인공인 이매고 손승한이 득점왕에 올랐고,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이승환(이매고)이 선정됐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년 만에 봉인 해제된 '금기의 기술'…"와!" 관중석 난리 [2026 밀라노올림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에서 50년간 볼 수 없었던 '금기의 기술'이 밀라노 빙판 위에서 펼쳐졌다. 미국 피겨스케이팅 대표 일리야 말리닌(22)이 금지된 기술로 분류됐던 '백플립'을... 2 "화장실 가서 볼래"…금메달보다 '슈퍼볼' 꽂힌 美 선수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미국 선수들이 '초대형 딜레마'에 빠졌다.미국 최대 규모의 스포츠 축제인 미국프로풋볼(NFL) 슈퍼볼과 이번 동계올림픽 일정이 겹치기 때문... 3 "국가대표? 복잡한 심경"…후배 발언에 대선배 "옷 벗어라" [2026 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현역 선수들과 옛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선수 사이 설전이 불거졌다.8일 미국 야후스포츠에 따르면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