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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증시] 성장률 정체에도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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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주요국 증시는 29일(현지시간) 성장률 정체에도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세를 나타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84% 오른 14,097.88로 장을 마쳤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0.39% 상승한 6,533.77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은 0.50% 오른 7,546.74,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50은 0.68% 상승한 3,802.86을 각각 기록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영향으로 이날 발표된 이탈리아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은 전 분기 대비 0.2% 감소했고, 프랑스는 0%로 정체됐으며, 독일은 0.2% 증가하는 데 그치는 등 정체된 모습을 보였다.

    이매뉴얼 카우 바클레이즈 투자전략가는 이날 보고서에서 "거시경제에 대한 우려 속에 지수의 등락이 크지만, 실적은 주식을 떠받치고 있다"면서 "실적시즌의 절반이 지났는데, 결과는 기대보다 좋은 편"이라고 말했다.

    [유럽증시] 성장률 정체에도 일제히 상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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