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다가오는 어린이날! “엄마아빠도 함께 즐겨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리오프닝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 롯데百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완구 페어’ 등 풍성한 행사 준비
    ■ 어린이를 위한 완구행사/체험형 이벤트와 더불어 MZ 세대 부모, 키덜트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 선봬
    ■ ‘레고스토어’ 베스트 인기 상품 최대 20% 할인 판매…’키즈 패션쇼’ 부터 코스메틱/드레스 체험존도 운영
    다가오는 어린이날! “엄마아빠도 함께 즐겨요!”
    롯데백화점이 올해 100주년인 어린이날을 맞아 상품 할인부터 체험존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어린이날은 리오프닝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로, 아동 고객을 위한 풍성한 완구 할인 행사부터 MZ 세대 부모를 위한 팝업스토어, 그리고 ‘어른이’로 불리는 ‘키덜트’를 위한 피규어 행사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전 세대가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선 롯데백화점은 5월 5일(목)까지 유명 완구류 할인, 특가 상품 등 ‘완구 페어’를 타이틀로 어린이들을 위한 축제를 펼친다. 먼저 아이들에게 선물 선호도 1순위인 ‘레고 특가’ 행사를 본점, 동탄점, 월드몰점, 부산본점, 인천점에 입점한 5개 ‘레고스토어’에서 선보인다. ‘레고스토어’에서는 ‘레고시티’, ‘프렌즈’, ‘듀플로’ 등 인기 베스트 상품 10종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며, 이외 주요 100여 품목을 20~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 시 ‘레고 파우치’ 2종 및 ‘스타트 팩’ 2종을 증정한다.

    프리미엄 체험 교구로 유명한 ‘짐보리플레이앤뮤직’ 전 매장에서는 자석 완구 ‘맥포먹스’의 인기 모델인 ‘다이내믹 브레인’ 상품 구매시 25% 할인과 함께 14개 피스를 추가로 증정하며, ‘클리노믹스’ 전 품목을 30% 할인판매한다. 이외에도 유아 교육 전문 브랜드 ‘마이리틀타이거’ 매장에서는 ‘샌드놀이’, ‘도우’ 등을 30~40% 할인 특가로 선보인다.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5월 5일(목) 평촌점과 수원점에서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해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키즈 패션쇼’와 함께 어린이 댄스팀 축하 공연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키즈 뷰티 전문 브랜드 ‘디엘프렌즈’ 매장에서는 코스메틱, 드레스, 슬라임 체험존을 운영하고 상품 구매시 금액대별로 1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영유아 자녀를 둔 젊은 부모들과 키덜트들을 위한 이색적인 매장도 선보이고 있다. 인천점에서는 5월 8일(일)까지 독일 프리미엄 유모차인 ‘하탄’과 독일 명차 브랜드 ‘벤츠’가 협업해 만든 ‘벤츠/AMG’ 모델 3종을 단독으로 선보이는 ‘벤츠 유모차’ 팝업스토어를 선보이며, 잠실 월드몰에서는 지난 4월 22일(금) 국내 최초로 핫토이 전문샵인 ‘글로리먼데이’를 오픈하고 마블, 디즈니 등의 인기 피규어를 특가에 판매해 키덜트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이번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5월 5일(목)까지 유아동 브랜드 사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우선 ‘노스페이스키즈’, ‘내셔널지오그래픽키즈’, ‘캉골키즈’ 등 총 21개 브랜드가 참여해 20/40만원 이상 구매시 10%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블루독’, ‘알로봇’ 등에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한 고객 중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2만원 할인 혜택을 드리고, 유아 브랜드 ‘베네피아’에서는 50/100/200만원 이상 구매시 10% 롯데상품권 증정 등 이번 어린이날을 기념해 다양한 사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윤정혜 롯데백화점 Infant&Toy팀장은 “리오프닝 이후 처음 맞는 어린이날이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유아동 고객 뿐만 아니라 MZ세대 부모, 키덜트 등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롯데백화점에서 준비한 풍성한 행사를 통해 가족 모두가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CES 2026 현장을 찾아 “이번 CES에서 강조한 것처럼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박 회장은 또한, CES 기간에 맞춰 현지에서 진행한 채용 면접을 통해 AI 혁신을 이끌 인재 확보에 직접 나섰다.박정원 회장은 7일(현지시간) 박지원 그룹부회장,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부회장, 스캇박 두산밥캣 부회장 등 경영진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 현장을 찾아 AI를 중심으로 최신 기술 동향을 살피고 사업기회를 모색했다. 경영진은 현지에서 열린 글로벌 공개채용 최종면접에도 참여했다.박 회장은 이날 두산 부스를 살펴본 뒤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이고, 고객 여건에 따라 에너지 수급 방식도 다양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각각의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에너지 솔루션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맞춤형 전략으로 에너지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두산은 ‘Powered by Doosan’을 테마로 웨스트 홀(West Hall)에 전시관을 마련했다. 부스 정중앙에는 지난해 미국 빅테크 기업과 5기 공급 계약을 맺은 380MW급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모형을 전시했다.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상용화된 제품으로 365일 멈춤 없이 가동돼야 하는 AI 데이터센터에 현실적 에너지원으로 꼽힌다.차세대 전력 공급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소형모듈원전(SMR) 모형도 선보였다. 모듈형 설계로 수요에 따라 맞춤형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전시된 수소연료전지 제품은 짧은 건설 기간, 모듈형 설계를 특징으로 하며 어디든 설치 가능해 데이

    2. 2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전사적 역량 모아 AX(AI Transformation) 가속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전사적 역량을 모아서 AX(AI Transformation)를 가속화하자”라고 강조했다.박 회장은 “‘AI 기반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은 머지않아 완전히 다른 선상에 있게 될 것”이라며 빠른 AX 추진을 통해 기존 제품의 지능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포트폴리오 확장을 도모하자고 당부했다.박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먼저, 지난해 어려웠던 경영환경 속에서도 성과 창출과 경쟁력 강화에 힘쓴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박 회장은, 자체 개발한 가스터빈으로 종주국 미국 시장에서 첫 수주를 기록한 두산에너빌리티, 글로벌 빅테크 대상 수주 확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전자BG 등의 성과를 특히 괄목할만한 성과로 꼽았다.올해 경영환경에 대해 박 회장은 통상 갈등, 무역 장벽, 지정학적 분쟁, 주요국 정책 변화 등 리스크가 여전한 가운데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며, 이를 ‘불확실성의 일상화’라고 진단했다.또한 박 회장은 AI가 경제 전반에 미칠 파급 또한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불확실성 속에서도 시대를 관통하는 확실한 성공 방정식은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사실”이라면서 당부사항을 전했다.박 회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전자소재, 가스터빈 같은 분야에서는 기술력에 자신감을 갖고 경쟁사와 격차를 벌리고 추가 고객 확보에 힘쓰자”면서 선도사업 기술우위 유지 및 시장 확대를 주문했다.또한 AI시대 전력수요를 뒷받침할 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형원전, SMR,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도 시장 확대에 적극 대응해서 기회를 잘 살려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와 더불어 “기존 리소스만으

    3. 3

      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 기부

      두산그룹(회장 박정원)은 22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취약 계층 지원, 사회 안전망 구축 등에 쓰일 예정이다. 두산 관계자는 “이웃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두산그룹은 1999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기탁한 누적 성금은 578억 원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