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시네빔, 영화관처럼 크고 선명한 대화면…홈시네마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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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네빔은 LG전자가 2018년 만든 브랜드로, 홈시네마 프로젝터 시장의 전통강자로서 시장을 주도해오고 있다. 4K UHD(3840X2160) 빔프로젝터 ‘LG 시네빔 레이저 4K’를 출시해 영화관처럼 크고 선명한 대화면을 집에서 즐길 수 있게 하여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후 4K UHD 해상도 제품군을 확대하며 가정용 4K 홈시네마 시장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 출시한 신제품 2종(HU715Q·HU710PW)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이하 HU715Q 기준)의 가장 큰 특징은 ‘초단초점' 기술이다.
일반 빔프로젝터는 100인치로 화면을 늘리려면 스크린과 기기 거리가 최소 2m가량 떨어져 있어야한다. 그러나 LG시네빔은 스크린에서 기기가 21.7㎝만 떨어져 있어도 100인치로 화면을 늘릴 수 있다.
다양한 편의기능도 갖췄다. LG전자 독자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webOS6.0을 탑재해 고객은 주변 기기 연결 없이도 인터넷에 접속해 다양한 OTT서비스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LG 시네빔 레이저 4K 프로젝터의 차별화된 화질과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가격 수용성을 높인 신제품 2종을 앞세워 홈시네마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또, 에어플레이2(AirPlay2)와 미라캐스트(Miracast)를 지원해 편리하게 화면 공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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