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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포재단-미주한상총연, 내년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위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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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차 대회, 美 오렌지카운티서 개최…역대 최초로 해외 개최
    동포재단-미주한상총연, 내년 세계한상대회 성공 개최위해 협력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내년에 미국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리는 '제21차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회장 황병구), 매일경제신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오렌지카운티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한상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모으고, 한국과 미국의 경제 발전과 한상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도 추진하기로 했다.

    세계한상대회 및 한상 브랜드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나선다.

    4월 29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오렌지카운티 웨스틴호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성곤 이사장, 황병구 회장, 애너하임·부에나파크·가든그로브 등 오렌지카운티 지역 주요 도시 시장단, 코트라 LA지부와 한인 경제단체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이사장은 "역대 최초로 해외에서 개최하는 대회가 성공리에 열려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한상 네트워크의 저력을 각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세계한상대회는 11월 1∼3일 울산광역시 울산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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