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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섬진강 주변에 미술관 개관…한국화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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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섬진강 주변에 미술관 개관…한국화 초대전
    전북 순창군은 3일 섬진강 일대인 적성면 평남리에 섬진강미술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섬진강 문화예술다님길 조성사업' 일환으로 건립한 미술관은 건축면적 240㎡ 규모에 전시실과 문화체험실을 갖췄다.

    군은 미술관 개관을 기념, 도내 한국화 대표작가인 조현동 작가 초대전을 다음 달 30일까지 연다.

    조 작가의 한국화 작품 30여점을 전시한다.

    군은 섬진강을 따라 한옥예촌, 섬진강 미술마을, 강변 예술 쉼터, 무인 공방 등 체험공간을 연내 조성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미술관을 시작으로 섬진강 일대에 빼어난 자연경관을 테마로 한 관광시설과 예술체험 문화마을을 조성해 건강과 휴양의 순창 이미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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