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금메달 체육 꿈나무들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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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소년체육대회 대전시 금메달리스트 48명, 우수지도자 3명에게 장학금과 격려금 수여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대전 체육 꿈나무들을 격려하고, 이들의 지속적인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도자 3명에게도 ‘우수지도자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남중부 사이클 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권영빈(대전 변동중) 군은 “계룡장학재단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응원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 이래 현재까지 총 1만6천여 명에게 약 69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재단은 장학사업 외에도 아이디어 공모전, 도시건축여행, 유림공원 사생대회, 유림경로 효친대상, 광개토대왕비 복제비 건립, 일본 백제문화유적 탐사 등 다양한 공익·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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