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양천구 목동 아파트서 불…주민 24명 대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천구 목동 아파트서 불…주민 24명 대피
    4일 자정께 서울 양천구 목동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24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에 따르면 불은 이날 오전 0시 2분께 아파트 14층 세대 내 현관문 옆 침실에서 발생했으며, 4명이 연기를 흡입했으나 별다른 부상은 없었다.

    불은 아파트 벽면과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오전 1시 21분께 완전히 꺼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128명과 장비 37대를 투입해 진화를 완료했다.

    소방은 화재 원인을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고졸 엄마' 육아휴직 사용률 낮아…대졸과 최대 3배 차이

      어머니의 학력 수준이 높을수록 육아휴직 이용률과 이용기간이 모두 높게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육아휴직 이용률은 고졸 이하가 16%인 반면 대졸은 46.9%로 약 3배로 조사됐다. 대학원 이상일 경우 57.6...

    2. 2

      경북 문경 야산서 산불…"헬기 10대 등 투입, 진화율 80%"

      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2분께 경북 문경시 농암면 지동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산림 당국과 경북도는 진화용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37대, 인력 11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

    3. 3

      "금값 올라서 유흥비로 쓰려고"…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인천 소재 금은방에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인천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