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광주시당, 지방선거 후보자 15명 확정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광주시장 1명, 기초단체장 3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2명, 기초의원 7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2명이다.
광주시장 주기환 후보, 동구청장 양혜령 후보, 남구청장 강현구 후보, 북구청장 강백룡 후보가 도전장을 냈다.
4년 전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전신인 자유한국당은 광주에서 단체장 후보를 내지 못했다.
정당 득표수로 의석이 배분되는 광역의원 비례대표 1번은 김용임 대통령당선인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2번은 김순옥 국민의힘 광주시당 선대위 대변인이다.
이 중 청년 출마자는 기초의원 후보 3명으로 박진우(29·동구가)·정현로(23·남구나)·곽승용(28·북구라) 후보다.
김현장 광주시당 위원장은 "광역의원 비례대표와 청년 기초의원 3명 당선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광주 정치권도 민주당 독점체제가 아닌 견제와 균형을 갖춘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