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우버, 1분기 주당손실 3.04달러...그랩, 오로라, 디디 등 투자 손실 영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버, 1분기 주당손실 3.04달러...그랩, 오로라, 디디 등 투자 손실 영향
    미국의 승차 공유 서비스기업 우버는 1분기 주당손실액이 3.04달러에 달해 월가의 예상치인 주당 0.27달러 손실에 크게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우버는 이 기간 59억달러의 손실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1억800만달러(주당순손실액 0.06달러)에 비해 손실 폭이 크게 늘었다.

    이어 "우버의 1분기 손실 59억달러 중 56억달러가 그랩, 오로라 디디 등에 대한 투자 손실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버의 1분기 매출은 작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 이 기간 매출은 136% 늘어난 68.5억달러로 월가의 예상치 60.9억달러에 크게 상회했다.


    대니얼 오기자 daniel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에 중국인 몰려온다"…급락장서 빛난 '한일령' 수혜주 [종목+]

      ‘한일령’(限日令·중국 정부가 자국민의 일본 여행을 사실상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조치) 수혜가 기대되는 여행·호텔·카지노·항공 관련 종목들이 5일...

    2. 2

      '1조5000억' 대박 나더니…"지금 투자해라" 추천 쏟아졌다 [종목+]

      국내 증시가 약세를 보인 5일 외국인 투자자가 반도체·원전·방산 등에서 차익실현을 하는 한편 화장품주를 사들이고 나섰다. 증권가는 화장품 업종 주가가 실적을 따라가지 못해 여전히 저...

    3. 3

      우리운용, 주식형 ETF 최근 1년 수익률 153%…업계 1위

      우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가 최근 1년간 평균 153.5%의 수익률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우리자산운용은 자사 주식형 ETF 3종의 최근 1년 평균 수익률이 153.5%로 전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