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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와 노닐다' 전주한지문화축제 개막…사흘간 16개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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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지와 노닐다' 전주한지문화축제 개막…사흘간 16개 행사 진행
    전북 전주 한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며 산업화의 길을 모색하는 '제26회 전주한지문화축제'가 5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개막했다.

    '한지로 누리고 한지와 노닐다'를 주제로 해 사흘간 열리는 올해 축제는 개막행사, 체험 및 한지마당, 전시, 부대행사 등 4개 분야 16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온라인 개막식, 공예대전 시상식, 시민참여 패션쇼 등으로 구성된다.

    한지마당에서는 한지를 이용해 조명등, 정원 등을 만들고 직접 한지 뜨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지역 예술작가들이 한지로 만든 각종 조형물을 만나보는 '한지 조형물 전시회', 한지를 이용한 각종 생활용품을 즐기는 '한지 쇼룸', '전국한지공예대전 수상작 전시회' 등의 전시 행사도 마련된다.

    참여형 축제로 만들기 위해 '전주 한지 굿즈 상품 공모전', '어린이 전주 한지 미술공모전', ' 한지체험키트 공모전' 등 다양한 공모 행사도 열린다.

    서배원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올해는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체험 공간을 확충했다"며 "가족과 함께 한지축제에서 한지를 보고, 느끼고, 배우고,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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