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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예슬 '무개념 인증샷' 논란에 결국 '빛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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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 연애 중인 연인과 미국 엔텔로프 캐니언 방문
    협곡에서 사암 벽 만지고 벽 올라타 포즈 취해
    한예슬 '무개념 인증샷' 논란에 결국 '빛삭'
    배우 한예슬이 미국 관광지에서 부적절한 사진을 촬영해 ‘무개념 인증샷’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한예슬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HIKING THROUGH WONDERs”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들은 공개 연애 중인 남자친구 류성재씨와 함께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엔텔로프 캐니언을 방문해 찍은 것이다. 사진 속 한예슬은 협곡에서 사암 벽을 만지거나, 벽을 올라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엔텔로프 캐니언은 미국 서부 3대 협곡 중 하나로, 연간 약 4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인기 관광지다. 이곳은 원주민 보호구역인 ‘나바호국(Navajo Nation)’의 엄격한 보호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협곡 입구의 안내판에는 ‘협곡 내 또는 주변 암벽 등반 및 하이킹 금지’ 문구가 쓰여있다. 실제 현지 여행사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협곡의 암벽을 타고 올라가는 등의 행위를 금지한다고 안내하고 있고, 심지어 배낭으로 바위를 긁지 않기 위해 작은 가방을 메라고도 하고 있다.

    논란이 일자 한예슬은 별다른 해명 없이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2월에도 한 레스토랑 테이블 위에 올라가 엎드려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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