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 가스관 잠그자 천연가스값 폭등 입력2022.05.06 19:43 수정2022.06.05 00:00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가 지난달 27일부터 루블화 결제를 거부한 불가리아와 폴란드에 천연가스 공급을 중단하자 이들 국가의 천연가스 가격이 폭등하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천연가스 수입의 40%를 러시아에 의존한다. 5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서부 이흐티만에 있는 가스관 옆에서 한 직원이 계측장비를 살펴보고 있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이란 핵협상 재개…이스라엘 전문가 "핵 포기는 양보 아냐"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이란 주변에 대규모 항공모함을 배치하면서 압박을 가해 온 미국이 이란과 핵 협상을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오만 무스카트에서 협상이 현지시간 오전 10시에 진행될 예정인데요. 오만에서 만나자고 한 것은 이... 2 엑소 前 멤버 타오, 생리대 팔아 매출 300억원…"본전 회수도 못해"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생리대 브랜드를 론칭해 300억 원대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지난 5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공개된 영상에서 타오는 근황을 묻는 질문에 한국어로 "생활도 좋고... 3 트럼프 공개 지지, 일본 '전쟁가능국가' 전환에 힘 실리나 일본 헌법 개정을 통한 '전쟁가능국가' 전환을 둘러싼 논의가 총선을 앞두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수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공개 지지하면서다. 트럼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