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서 시외버스 운행 중 화재…승객 6명 대피 입력2022.05.08 18:18 수정2022.05.08 18: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오후 4시 57분께 강원 양양군 강현면 정암리 국도 7호선을 달리던 28인승 시외버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승객 6명이 대피했고 버스가 모두 불탔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교육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 MOU 체결 교육부는 6일 서울 용산구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민주화운동기념관은 군사독재정권의 어두운 역사와 이를 극복한 민주주의의 이야기를... 2 [단독] 성착취물 'zip 파일'로 뿌렸다…2030 남성 3명 송치 텔레그램에서 음란물 채널을 운영하며 여성들의 성착취물을 불법 유포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힌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들은 "텔레그램은 안전하다"며 수사망을 비웃었지만, 범행을 시작한 지 반년도 되지 않아 모두 검거됐... 3 '따릉이 해킹' 알고도 2년 동안 뭉갰다…정보유출 수사 의뢰 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정보 유출을 인지하고도 대응하지 않은 관련자를 수사기관에 통보했다. 2024년 발생한 해킹 당시 유출 사실을 확인하고도 약 2년 가까이 별도 조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관리 책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