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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 1449명 신규 확진…어린이날 이후 소폭 증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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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주일 전보다 112명 많아, 위중증 병상 36개 여유
    대전서 1449명 신규 확진…어린이날 이후 소폭 증가세
    어린이날 이후 대전지역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조금씩 늘고 있다.

    8일 대전시에 따르면 어린이날(5일) 1천73명이었던 신규 확진자가 6일 1천309명에 이어 7일 1천449명으로 늘었다.

    1주일 전 토요일인 지난달 30일 1천337명보다 112명 많다.

    최근 1주일간 누적 확진자는 9천348명으로, 하루 평균 1천335명이다.

    주간 하루 평균은 1주일 사이 543명 줄었다.

    지금까지 대전시민의 34.0%인 49만1천382명이 확진됐다.

    80대 확진자 1명이 더 숨져, 지역 누적 사망자는 650명이 됐다.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률은 85.2%, 3차 접종률은 62.1%, 4차 접종률은 5.0%다.

    중환자 병상에는 여유가 있다.

    위중증 환자 병상 51개 가운데 36개가 남아 있고, 준중증 병상 57개 중에도 24개가 비어 있다.

    중등증 병상(505개)에서는 82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6천997명은 재택치료 중이다.

    한편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지역 요양병원 3곳에서 14명(3곳 누적 248명)이 추가 확진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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