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도성초 뒷산서 불…한때 전교생 운동장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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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2대와 소방차 등 장비 11대, 인력 65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주불을 잡은 뒤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불이 나자 한때 도성초 학생들이 모두 운동장으로 대피했다가 큰불이 잡힌 뒤 교실로 돌아갔다.
소방 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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