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필]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 내정자…쌀·가축방역에 정통한 농정 관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프로필] 김인중 농식품부 차관 내정자…쌀·가축방역에 정통한 농정 관료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으로 9일 내정된 김인중 현 농식품부 차관보는 30년 가까이 농업 부처에서 근무한 정통 농정 관료다.

    충북 진천 출신으로 청주 신흥고와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94년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2011년까지 농식품부에서 재정평가팀장, 장관비서관, 기획재정담당관, 농어촌정책과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6년까지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을 지냈다.

    같은 해 12월부터 농식품부로 복귀해 창조농식품정책관, 식량정책관, 농촌정책국장, 차관보, 식품산업정책실장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다시 차관보를 맡았다.

    차관보만 두 번 지냈다.

    김 내정자는 식량정책관 시절 쌀 수급 관리 등 쌀 정책을 담당했으며 최근에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질병의 방역 대책을 주도했다.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을 배려하고 매사에 진지하며 합리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 충북 진천(54) ▲ 연세대 행정학과 ▲ 행정고시 합격(37회) ▲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 농식품부 기획재정담당관 ▲ 농식품부 농어촌정책과장 ▲ 새만금개발청 개발사업국장 ▲ 농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관 ▲ 농식품부 식량정책관 ▲ 농식품부 농촌정책국장 ▲ 농식품부 차관보 ▲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 농식품부 차관보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국민 70여명, 안전 확보에 만전"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폭발 사태에 대한 보고를 받고 외...

    2. 2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피해 접수 없어"

      [속보] 靑 "베네수엘라 체류 교민 70여명…현재까지 피해 접수 없어"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3. 3

      [속보] 李 대통령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철수 신속 집행"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대규모 공격을 가한 것과 관련해 현지 교민 보호와 철수계획을 면밀하게 준비할 것을 지시했다.3일 청와대는 "이 대통령은 베네수엘라 교민 보호를 철저히 하고, 철수 계획을 치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