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코로나19 확진 419명 추가…누적 13만9천403명 입력2022.05.09 16:21 수정2022.05.09 16: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19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9일 밝혔다. 소속별로 육군 321명, 공군 43명, 해병대 26명, 해군 21명, 국방부 직할부대 6명, 국방부 2명입니다. 군내 누적 확진자는 13만9천403명이며, 이 가운데 관리 중인 인원은 5천243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힘 김미애 "국회의원 설 떡값 440만 원, 정말 면목 없다" 올해 설 연휴 국회의원들이 '명절 휴가비'(이하 떡값) 명목으로 439만6560원씩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정서와 괴리가 있다는 비판이 일자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자신의 SNS에 "정말 면목 없... 2 성일종, 李정부 무인기금지법 추진에…"北도 침투중단 약속해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북한에 대한 무인기 침투를 법으로 금지하겠다고 발표하자, "최소한 북한도 함께 안하는 것으로 상호 합의해야 한다"고 직격했다.성일종 위원장은 18일 페이스북에 "군사작전... 3 [포토] 당명 지운 국힘 중앙당사 18일 국민의힘 여의도 중앙당사 입구에 ‘국민의힘’ 당명을 지운 옥외광고물이 설치돼 있다.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말 새로운 당명을 확정하고 다음달 1일 발표할 예정이다. 대국민 공모전에서 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