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판가 인상·고객 다변화"…호실적 전망에 '강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X세미콘, 올해 실적 호조 전망"
    판가인상,중국공략...주가도 강세
    "판가 인상·고객 다변화"…호실적 전망에 '강세'
    올해 호실적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에 LX세미콘의 주가가 강세다.

    11일 오전 9시 5분 현재 LX세미콘은 전 거래일보다 3,100원(2.46%) 오른 12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증권가에선 LX세미콘이 올해 연간 매출액 2조5,490억원, 영업이익 4,825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전년 대비 34.24%, 30.53% 늘어난 수치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용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등 하이엔드 제품에 집중해 전반적인 제품 판매가를 대폭 높였고 중국을 중심으로 고객사를 다변화한 것이 호실적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삼성전자 팔고 갈아탈까 했는데"…다시 봐야 하는 이유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코스피지수가 이달 들어서만 15% 가깝게 치솟으며 파죽지세다. 하지만 증권가에선 투자자 중 상당수가 상승장에서 소외됐을 가능성을 우려한다.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일부 주도주군에만 투자심리가 ...

    2. 2

      해싯 발작→4.2% 돌파, 누가 샀다고? 마이크론 질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반도체주 상승이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리스크도 이어졌습니다. 차기 미 중앙은행(Fed) 의장으로 유력시되던 케빈 해싯을 국가경제위원장으로 유임시키겠다는 발언에 채권 시장이 놀라면서 장기 금리가 ...

    3. 3

      반토막 났던 주식, 한 달 만에 50% 뛰더니…개미들 '두근두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월봉 차트를 보고 있으면 절로 옛날 생각이 든다. 2023년 5월 24일 코스닥시장 상장 후 새내기주 훈풍으로 같은 해 7월 주가가 10만원(2023년 7월 14일 고가 10만8700원)도 넘었지만, 2년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