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미서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옛 여자친구 감금한 40대 체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구미서 접근금지 명령 어기고 옛 여자친구 감금한 40대 체포
    경북 구미경찰서는 스토킹 행위로 접근금지 상태에서 전 여자친구를 차량에 태워 감금한 혐의로 A(43) 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께 경북 구미의 한 도로에서 옛 여자친구인 40대 여성 B 씨를 차량에 강제로 태우고 '(자신에 대한) 신고를 취하하면 내려주겠다'며 약 15분간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

    데이트폭력 피해에 따른 신변 보호 대상자인 B 씨는 차 안에서 스마트워치로 자신의 상황을 경찰에 알렸다.

    경찰은 해당 차량을 추적해 오후 8시 56분께 구미 신평동의 한 도로에서 A 씨를 붙잡았다.

    A 씨는 스토킹 행위로 인해 지난 4월 법원으로부터 B 씨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A 씨를 조사해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외신, 尹 무기징역 신속 보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가운데 주요 이신들도 신속하게 관련 소식을 전했다.AP·AFP·로이터·dpa·교도&midd...

    2. 2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行? "간단한 티타임이었을 뿐" [인터뷰+]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청와대 채용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에 "사실이 아니다"며 "오보"라고 말했다.김선태 주무관은 19일 KBS가 사직 사실을 알린 후 청와대행을 두고 고심하고 있다는 보도 후 이뤄...

    3. 3

      경남 산학연 협력…6000억 들여 인재 키운다

      경상남도가 교육 혁신과 산·학·연 협력을 통한 지역 내 인재 양성 및 유치 정책을 본격화한다.도는 올해를 미래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