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울산 노사민정 비상경제대책회의…'지역경제 안정화'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울산 노사민정 비상경제대책회의…'지역경제 안정화' 논의
    울산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올해 첫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시와 의회, 구·군, 관계 기관, 경제 단체, 금융기관, 양대 노총 관계자 등 노사민정 대표 25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일상 회복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대응, 물가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울산 노사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와 일상 전환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 등을 진단하고 새 정부 정책 방향을 고려해 효과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에 따른 공급망 차질,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발생한 지역 기업 피해 실태를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을 공유했다.

    최근 가파르게 오르는 물가를 안정시킬 방안도 논의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지역 관계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민관합동 물가안정 전담팀'을 구성해 지역 물가 현황을 꾸준히 관찰하면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갈 것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전 모습을 되찾도록 노사민정 모두 힘과 뜻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진공, 美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지원 체계 본격 가동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시장 진출 및 수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엑스...

    2. 2

      르노, 쿠페형 SUV '필랑트'로 팰리세이드 잡는다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한국GM 등 중견 완성차 3사가 신차를 앞세워 내수 시장 점유율 올리기에...

    3. 3

      '어학연수 갈 필요 없어요'…AI 선생님으로 1000억 잭팟 노린다 [원종환의 中企줌인]

      새해를 맞아 성인 학습자가 외국어 앱으로 공부를 열정적으로 하는 기간은 통상 3개월이다. 온라인 영어강의 서비스 '뇌새김'으로 유명한 위버스브레인의 자회사 위버스마인드가 선보인 화상 영어 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