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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물막이 끝…내년 6월 매립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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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 물막이 끝…내년 6월 매립도 마무리
    새만금의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 물막이 공사가 12일 마무리됐다.

    새만금개발청에 따르면 이날 수면 아래부터 사석을 쌓아 올려 10.46㎞ 길이 제방을 만드는 수변도시 물막이 공정이 끝났다.

    2020년 11월 착공한 지 1년여 만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제방이 완공됨에 따라 1천300억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부지 매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후 2024년까지 1조3천억원을 투입해 6.6㎢ 부지에 인구 2만5천명 규모의 자족 기능을 갖춘 도시를 만들 구상이다.

    바다를 메워 만드는 이 도시는 주거와 상업, 산업, 업무, 관광 등이 어우러진 복합도시 기능을 하게 된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스마트 수변도시는 친수·친환경·스마트 시티라는 3대 특성을 가진 자족형 도시"라면서 "도시가 조성되면 관광객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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